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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병
       
      세균성병 - 무름병, 반점병 등
      조건 : 고온다습한 여름 장마철, 열대야 등의 시기에 많이 발생합니다.
      방제 : 동제, 마이신계 계통의 약재 살포와 더불어 너무 습하지 않게 최대한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으며, 너무 밀식하여 재배하지 않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진균성병 - 곰팡이병, 뿌리썩음병, 줄기썩음병 등
      조건 : 저온다습한 봄, 가을, 겨울에 많이 발생하며, 특히 안개가 끼는 날이 계속되는 시기에도 곰팡이 병이 발생하기 좋은 조건입니다.
      방제 : 곰팡이병 등의 살균제를 살포하여 방제하여야 하며, 동시에 온도가 낮으면 온도를 높여주거나 환기를 최대한 시켜주어 곰팡이병의 번짐을 방지해 주는 것이 좋으며, 특히 야간에 습하지 않도록 오후 이후에는 물을 주지 않고 건조하게 관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바이러스 - 얼룩무늬병, 오갈병, 위축병, 비자루병 등
      조건 : 해충(진딧물, 응애 등)의 흡즙에 의한 병발생이 되며, 전염성도 큰 편입니다.
      방제 : 사람의 이동에 의해서도 전염이 가능하며, 약제도 별도로 아직은 개발된 것이 많지 않으므로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폐기처리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생리장해 - 황화, 백화, 위축, 탈색
      조건 : 습도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어느 한편의 비료가 기형적으로 부족해 지며, 비료가 너무 많거나 적어도 길항 작용에 의해 특정비료의 흡수를 저해하여 발생하기도하며, 온도가 너무 높거나 낮아도 비료성분의 종류에 따라 흡수의 용이도가 달라져 발생하기도 합니다.
      방제 : 생리장해 등은 성장 조건 시에 맞지 않은 요인이 발생하여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일단은 조건을 개선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그와 더불어 적당한 영양제 살포에 의하여 방제 및 개선이 가능합니다.
       
      주요해충
       
      해충은 살충제 등의 예방 살포 등으로 예방이 가능하며, 발생 후에도 어느 정도는 방제가 가능합니다. 허나 응애, 온실가루이, 총채벌레 등은 한번 생기면 눈에도 잘 띄지 않고 방제도 어려우므로 예방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너무 심하면 폐기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ㆍ진딧물
      ㆍ깍지벌레
      ㆍ응애
      ㆍ온실가루이
      ㆍ총채벌레
      ㆍ달팽이
      ㆍ각종 나방류
       
      수분 조건 : 물을 좋아하는 작물(임파첸스 등), 건조를 좋아하는 작물(일일초 등)
      육묘 재배시에도 일일초 등은 너무 습하게 관리하면 활착이 되지 않고 노랗게 황화되어 성장이 되지 않는 현상 등이 발생하며, 임파첸스 등은 너무 건조하면 성장이 되지 못하고 병치레를 하는 등의 문제가 생기므로 물관리도 식물성장에는 중요한 요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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